오늘바로플란트치과의 원장님이 직접 알려드립니다
오늘바로플란트 칼럼

 ONEUL BARO PLANT DENTAL CLINIC

[대전 임플란트 상부 보철] 기둥 위에 올라가는 것은 무엇일까요?

작성일 | 2026.09.01 작성자 | 관리자

임플란트 위에 올라가는 보철을 설명하기 위한 모형

Q. 임플란트는 심기만 하면 끝나나요?

뼈에 심는 기둥 위에 씹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올리게 됩니다. 이 윗부분을 어떤 재료로 어떻게 고정하느냐에 따라 쓰는 느낌과 관리 방법이 함께 달라집니다.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임플란트는 하나의 덩어리가 아니라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뼈 안에 들어가 힘을 받는 기둥, 그 위를 잇는 연결부,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 실제로 씹는 부분입니다.
대전 임플란트 상부 보철은 이 가운데 겉으로 드러나는 마지막 부분을 말합니다.
기둥이 뼈에 잘 자리를 잡아도 윗부분의 형태가 맞지 않으면 씹는 느낌이 어색하게 남습니다.
반대로 윗부분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기둥이 흔들리면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 부분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계획으로 함께 봅니다.
심는 날 이미 윗부분의 형태를 염두에 두고 기둥의 위치와 각도를 정하게 됩니다.
기둥이 기울어 들어가면 그 위에 올릴 수 있는 형태도 함께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자리와 방향이 정해지면 만들 수 있는 형태의 범위도 그때 정해집니다.
대전 임플란트 상부 보철을 심는 계획과 함께 세우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재료를 정하는 기준

윗부분에 쓰는 재료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
금속과 도자기, 그리고 단단하면서 흰색을 띠는 재료가 자리에 따라 각각 쓰입니다.
어금니는 씹는 힘을 가장 크게 받는 자리라 깨지지 않고 견디는 성질이 먼저 요구됩니다.
앞니는 힘보다 색과 투명감이 더 중요하게 다뤄져 층을 나누어 만드는 과정이 붙습니다.
맞은편에 어떤 치아가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맞은편이 자연 치아라면 그 치아가 닳지 않도록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부담을 줄입니다.
맞은편도 임플란트라면 양쪽 모두 눌리지 않는 구조라 높이를 더 세밀하게 맞추게 됩니다.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으시면 같은 자리라도 더 견디는 쪽을 고르게 됩니다.
대전 임플란트 상부 보철은 자리와 맞은편, 그리고 습관까지 보고 재료를 정합니다.
한 가지 재료가 모든 자리에 어울리지는 않습니다.

오늘바로플란트치과는

기둥의 자리와 방향, 맞은편 치아의 상태를 함께 보고 윗부분의 형태를 정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심는 계획과 올릴 형태를 함께 세우는 것을 원장의 진료 방향으로 두고 있습니다.


고정하는 방식

윗부분을 기둥에 붙이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갈래가 있습니다.
나사로 조여 고정하는 방식과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입니다.
나사 방식은 나중에 떼어 안쪽을 확인하거나 부품을 바꾸기가 수월합니다.
다만 나사가 지나가는 구멍이 씹는 면에 남고, 그 구멍은 같은 색 재료로 메우게 됩니다.
접착 방식은 겉면이 깔끔하지만 한 번 붙이면 떼어 내기가 까다롭습니다.
남은 접착제가 잇몸 아래에 밀려 들어가면 염증의 원인이 되기도 해 그 부분을 특히 신경 씁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자리와 기둥의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앞니처럼 보이는 자리에서는 구멍이 뒤쪽으로 나오도록 각도를 미리 계산해 심습니다.
이 선택은 심기 전에 정해 두는 편이 좋고, 나중에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전 임플란트 상부 보철에서 고정 방식을 미리 상의하는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한 개만 올릴 때와 여러 개를 이어 올릴 때도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어 올리면 힘이 나뉘지만 관리할 자리가 함께 늘어납니다.


올린 뒤에 확인하는 것

올린 뒤에는 먼저 높이가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 치아처럼 눌려 가라앉지 않아 조금만 높아도 그 자리가 매번 먼저 닿습니다.
종이를 물려 자국을 보며 조금씩 다듬고, 며칠 뒤에 다시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느껴지지 않던 차이가 며칠 지나 드러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옆 치아와 닿는 면도 함께 확인합니다.
그 면이 뜨면 음식물이 자주 끼고, 너무 조이면 실이 지나가지 않아 관리에서 비게 됩니다.
치실이 지나갈 때의 느낌을 그 자리에서 직접 보셔 두면 나중에 달라졌을 때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대전 임플란트 상부 보철은 올린 다음의 조정이 쓰는 느낌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기둥 둘레의 잇몸은 자연 치아 둘레와 붙는 방식이 달라 염증에 더 예민합니다.
그래서 정기 점검에서 높이와 연결부, 잇몸 깊이를 함께 봅니다.
나사가 느슨해지면 씹을 때 미세하게 움직이는 느낌이 오므로 그 시점에 알려 주시면 됩니다.
일찍 확인하면 조이는 것으로 정리되지만 오래 두면 부품이 상하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심고 바로 올리나요

기둥이 뼈에 붙는 기간을 두고 올립니다. 심을 때 기둥이 잡힌 정도와 뼈 상태에 따라 그 기간이 달라집니다.

Q. 나사 방식과 접착 방식 중 어느 쪽이 좋나요

자리와 기둥의 방향에 따라 갈립니다. 나사 방식은 떼어 확인하기 수월하고, 접착 방식은 겉면이 깔끔한 대신 떼어 내기가 까다롭습니다.

Q. 씹는 느낌이 어색한데요

조금만 높아도 그 자리가 먼저 닿아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종이를 물려 자국을 확인하고 다듬는 것으로 대개 정리됩니다.

Q. 깨지기도 하나요

힘이 한쪽에 몰리거나 두께가 얇으면 금이 갈 수 있습니다. 무는 습관이 있으시면 재료 선택과 높이를 함께 조정합니다.

Q. 나중에 떼어 볼 수 있나요

고정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나사 방식은 떼어 안쪽을 확인하거나 부품을 바꾸기가 수월한 편입니다.

Q. 음식물이 끼는데요

옆 치아와 닿는 면이 뜨면 그 자리에 끼기 시작합니다. 다시 확인해 접촉을 조정하거나 형태를 손보게 됩니다.


윗부분은 씹는 느낌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지금 자리에 어떤 형태와 재료가 어울리는지는 기둥의 방향과 맞은편 치아를 함께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상담을 통해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상부 보철의 재료·고정 방식·조정 과정은 환자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안내는 내원 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목록

이전글 대전 유치 관리 | 빠질 치아라도 챙겨야 할까요?
다음글 대전 치아 착색 | 겉에 붙은 색과 밴 색은 다를까요?
  • TEL.042-721-8528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34번길 18
    유웰빌딩 2,3층
    월 / 수 / 금
    오전 09:30 ~ 오후 06:30
    화 / 목
    오전 09:30 ~ 오후 08:00 야간진료
    점 심 시 간
    오후 12:30 ~ 오후 02:00
    토 요 일
    오전 09:30 ~ 오후 02:00 점심시간 X

    * 일요일 공휴일 휴진

빠른 상담

궁금하신 사항을 아래 문의 내용에 입력해주시면
보다 빠르게 전화로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문의내용

예약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내원 시 본인 확인 의무화 시행에 따라 신분증 지참 부탁드립니다.
빠른 상담신청
[보기]